우르르 쾅쾅 폭풍우 치는 밤에는 (막달레나 기라오 쥘리앙 저 크리스틴 다브니에 그림) | 우따따 책
3~4세
우르르 쾅쾅 폭풍우 치는 밤에는
#협동#폭풍우#무서움
막달레나 기라오 쥘리앙글
크리스틴 다브니에그림
라미파옮김
한울림어린이, 2022펴냄
줄거리
<우르르 쾅쾅 폭풍우 치는 밤에는>은 폭풍우 치는 무서운 밤에 숲속 동물들이 서로 의지하며 함께 있음으로써 두려움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깊은 밤, 폭풍우가 몰아치자 숲속 동물들은 무서워서 이웃집으로 달려가요. 혼자보다는 둘이, 둘보다는 셋이 함께 있으면 덜 무섭다고 생각하며 점점 더 많은 동물들이 모여요. 하지만 폭풍우가 더 거세지자 결국 덩치 크고 사나운 곰의 동굴로 가게 되는데, 예상 밖의 반전이 기다리고 있어요.
이 책은 반복되는 구조와 다양한 의성어를 통해 읽는 재미를 더하고, 동물들이 하나씩 늘어나는 것을 통해 자연스럽게 수 세기를 익힐 수 있어요. 또한 함께 있으면 무서운 상황도 이겨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서로 돕고 의지하는 공동체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혼자 두려울 때 주변 사람들과 함께하며 용기를 얻고, 다른 사람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도와주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기를 기대해요.
다양한 감정
수학적사고
언어발달
공감능력
육지 동물
친구관계
문제해결력
미리보기
01
12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동물들이 계속 이웃집으로 간 이유가 뭘까?
동물들은 혼자 있는 것보다 여럿이 함께 있으면 덜 무서울 거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친구들과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동물들이 곰의 동굴로 갈 때 어떤 마음이었을까?
동물들은 곰의 동굴로 갈 때 무섭고 걱정되는 마음이었을 거예요. 곰이 크고 사나워 보여서
03
곰은 왜 동물들을 반갑게 맞이했을까?
곰도 폭풍우 치는 밤에 혼자 있어서 무서웠을 거예요. 그래서 다른 동물 친구들이 찾아와서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동물들이 무서워서 어디로 갔어?
동물들은 무서워서 이웃집으로 갔어요. 족제비는 두더지네 집으로, 그 다음에는 다람쥐네 집으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폭풍우가 치는 소리를 어떻게 표현했어?
폭풍우 소리를 '우르르 쾅쾅'이라고 표현했어요. 그리고 빗소리는 '토도독 토도독', 바람
03
마지막에 동물들이 간 곳은 어디였어?
마지막에 동물들이 간 곳은 곰의 동굴이었어요. 다른 집들의 지붕이 날아가서 갈 곳이 없어졌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1. 책에 나온 다양한 폭풍우 소리(비 소리, 바람 소리, 천둥 소리 등)를 떠올려봐요.
2. 주변에 있는 물건들을 이용해 각각의 소리를 표현해보세요. 예를 들어, 종이를 구겨 비 소리를, 빨대로 휘파람을 불어 바람 소리를, 냄비 뚜껑으로 천둥 소리를 낼 수 있어요.
3. 양육자가 "우르르 쾅쾅 폭풍우가 와요!"라고 외치면 어린이들이 함께 폭풍우 소리를 만들어보세요.
4. 소리를 만들면서 책 속 동물들의 마음도 상상해보세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창의력을 발휘하여 소리를 만들어보고, 동물들의 감정에 공감하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 빨대, 주방 도구 등 소리를 낼 수 있는 물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