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해치지 않아>는 동물과 사람의 공존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그림책이에요.
동물들은 사람들과 친해지기 위해 변신을 하고 사람들이 사는 곳으로 갔어요. 하지만 사람들은 동물들을 오해하고 두려워했어요. 동물들은 뿌듯한 마음으로 숲으로 돌아갔지만, 사람들은 동물들을 공격하려고 했어요. 다행히 동물을 보호하려는 사람들도 있었어요.
이 책은 동물과 사람 사이의 오해와 갈등을 보여주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해요. 또한 멸종 위기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환경보호의 필요성도 알려줘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동물과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모든 생명체와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기를 기대해요.
육지 동물
다양한관점
다양성
상상/모험
포용성
인간
평등
생태감수성
공감능력
경계존중교육
동물권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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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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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어 한 이유가 뭘까?
동물들이 사람들에게 괴롭힘을 당하지 않고 평화롭게 살고 싶어서 친해지고 싶어 했을 것 같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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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동물들을 보고 놀란 이유는 뭘까?
사람들이 평소에 보지 못했던 큰 동물들이 갑자기 나타나서 놀랐을 것 같아요. 또 동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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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사람들과 친해지려고 노력했는데도 오해를 받은 이유가 뭘까?
동물들이 사람들의 생활 방식을 잘 몰라서 실수를 했을 수 있어요. 또 사람들이 동물들의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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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표지에 있는 동물들이 사람들한테 뭐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아?
동물들이 "우린 해치지 않아요"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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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있는 사람들은 동물들을 보고 어떤 기분일 것 같아?
사람들이 동물들을 보고 놀라거나 두려워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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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니까 어떤 이야기가 나올 것 같아?
동물들과 사람들이 서로 이해하고 친구가 되는 이야기가 나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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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오는 동물들처럼 변신해보는 놀이예요. 호랑이, 레서판다, 개, 고양이 등 다양한 동물로 변신해서 그 동물의 특징을 몸으로 표현해보세요. 예를 들어, 호랑이처럼 으르렁거리기, 고양이처럼 야옹 소리 내기, 개처럼 꼬리 흔들기 등을 해볼 수 있어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동물들의 특성을 이해하고 공감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 (동물 가면이나 소품을 만들어 사용해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