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새 노랑이>는 상처 입은 작은 새를 돌보며 생명의 소중함과 자유의 가치를 배우는 그림책이에요.
추운 겨울날, 아이와 할머니는 상처 입은 작은 새 노랑이를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와 정성껏 돌봐줘요. 노랑이가 건강을 회복하자 거실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모습에 아이는 감동을 받아요. 하지만 노랑이는 결국 하늘로 날아가 버려요. 봄이 되어 노랑이가 다시 찾아오자 아이는 노랑이를 키우고 싶어 하지만, 할머니는 노랑이의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고 가르쳐줘요.
이 책은 현대적이고 컬러풀한 콜라주 스타일의 그림이 특징적이에요. 작가의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 돌봄의 가치, 그리고 자연과 동물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를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생명체를 소중히 여기고, 자연의 섭리를 이해하며, 다른 존재의 자유와 권리를 존중하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생태감수성
동물권
인간
상상/모험
육지 동물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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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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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가 구름 속으로 날아갔을 때 아이의 마음이 어땠을까?
아이는 아마 슬프고 허전했을 거예요. 노랑이와 정이 들었는데 갑자기 떠나버려서 많이 아쉬웠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할머니는 왜 노랑이를 집에서 키우지 말자고 했을까?
할머니는 노랑이가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셨을 거예요. 새는 하늘을 날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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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는 왜 다시 아이의 집으로 찾아왔을까?
노랑이는 아마도 아이와 할머니가 자신을 따뜻하게 돌봐준 것을 기억하고 고마워서 다시 찾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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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이와 할머니가 노랑이를 처음 발견했을 때 날씨가 어땠어?
추운 겨울이었고 눈이 오고 있었어요. 그래서 작은 새 노랑이가 더 춥고 힘들어 보였을 거예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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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가 건강해졌을 때 어떤 모습을 보여줬어?
노랑이가 건강해지자 답답한 새장을 벗어나 거실을 자유롭게 날아다녔어요. 그 모습을 보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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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을 때 집 안의 모습이 어떻게 바뀌었어?
베란다에 녹색 식물들이 자라나기 시작했어요. 겨울의 쓸쓸한 모습과는 달리 생기가 돌아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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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색종이로 노랑이처럼 작은 새 모양을 접어보아요. 접은 새를 실에 매달아 천장이나 창문에 걸어두면 노랑이가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여요. 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창의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색종이, 가위,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