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나무>는 버려진 장갑들이 새로운 쓰임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나눔과 재활용의 가치를 전하는 그림책이에요.
오도동통 할머니가 버려진 장갑들을 주워 외로운 나무에 걸어두자, 숲 속 동물들이 하나둘 찾아와 장갑을 가져가요. 동물들은 각자의 필요에 맞게 장갑을 창의적으로 활용해요. 다람쥐는 목도리로, 코뿔소는 부러진 뿔을 가리는 액세서리로 사용하죠.
이 책은 버려진 물건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상상력이 돋보여요. 또한 작은 것도 소중히 여기고 나누는 마음의 가치를 전해줍니다. 아이들이 물건을 아끼고 재활용하는 습관을 기르고,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림책이에요.
친구관계
인간
친구관계
상상력
공감능력
자기표현
상상/모험
창의성
육지 동물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할머니는 왜 버려진 장갑들을 모아서 나무에 걸어둔 걸까?
아마도 버려진 물건들에게 새로운 쓸모를 주고 싶어서 그랬을 거예요. 또 외로워 보이는 나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동물들은 왜 장갑나무에 찾아왔을까?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 위해 장갑이 필요했을 거예요. 또 예쁘고 신기한 장갑나무를 구
03
나무는 장갑들이 사라졌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처음에는 조금 서운했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자신의 장갑들이 동물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걸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장갑나무라는 제목을 들으니까 어떤 이야기일 것 같아?
나무에 장갑이 열리는 신기한 이야기일 것 같아요. 아니면 누군가가 나무에 장갑을 걸어두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표지에 있는 할머니는 어떤 사람일 것 같아?
빨간 모자를 쓰고 있는 걸 보니 마법사 같아 보여요. 아니면 장갑을 모으는 특별한 일을 하
03
표지에 있는 나무에 장갑이 주렁주렁 달려있네. 이 장갑들은 어떻게 된 걸까?
할머니가 모아서 걸어둔 것 같아요. 아니면 마법으로 나무에서 장갑이 자라난 걸 수도 있겠어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종이나 천으로 만든 나뭇가지 모양의 판에 다양한 색깔과 모양의 장갑 모양 종이를 붙여 장갑나무를 만들어요. 아이들이 직접 장갑을 그리고 색칠해서 붙일 수도 있어요. 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소근육 발달을 도울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나 천으로 만든 나무 모양 판, 장갑 모양 종이, 색연필이나 크레용, 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