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몬스터: 감정의 구급상자》는 어린이가 분노, 슬픔 같은 힘든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컬러 몬스터 시리즈 네 번째인 이 책에서, 컬러 몬스터는 감정을 치료하는 의사가 되어 등장해요. 왠지 기분이 얼떨떨하고 이상하다며 찾아온 어린이에게, 컬러 몬스터는 자기 감정의 크기를 아는 법부터 알려줘요. 그리고 구급상자에서 36가지나 되는 감정 조절 카드를 꺼내서 보여준답니다. 컬러 몬스터와 여러 방법으로 시간을 보낸 어린이는 이제 불편한 게 사라졌다고 웃으며 떠나요. 싫을 땐 거절할 줄도 알게 해 주는 ‘싫어요’ 시럽도 챙겨서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가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조절하고 돌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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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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