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일 나무라면>은 '만일 내가 ~라면'이라는 상상을 통해 자연의 다양한 존재들과 우리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주인공은 결국 자신이 나무도, 바다도, 이슬도 아니지만 이 모든 관계 속에 있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고, 아름다운 자연과 오래오래 함께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됩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는 다른 존재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며, 지구를 더 아름답게 지키는 데 함께하는 용기를 얻게 될 거예요.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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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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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
모양과 빛깔 따위가 여러 가지로 서로 다른 것을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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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밤사이에 공기 중의 물방울이 풀잎이나 나뭇잎에 살짝 앉아 있는 걸 말해요. 아침 해가 뜨면 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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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산들
사늘한 바람이 가볍고 보드랍게 자꾸 부는 모양을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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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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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모든 문장이 서로 연결되어 있잖아. 왜 이렇게 썼을까?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이 나무, 바다, 사람처럼 다 연결되어 있다는 걸 알려주기 위해서 그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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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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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네가 이슬이라면, 어디에 내려앉고 싶어? 왜 그곳에 가고 싶어?
저는 예쁜 꽃잎 위에 내려앉고 싶어요. 꽃잎 위에서 반짝반짝 빛나고 싶기 때문이에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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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도 '내가 만일 ~라면' 하고 상상했던 적이 있니? 그때 무엇을 상상했어?
저는 우리집 강아지가 되는 상상을 한 적이 있어요. 공부도 안 해도 되고, 매일 산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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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아이와 함께 "내가 만일 나무라면, 나는 새들이 쉬어갈 수 있는 집이 될 거야. 내가 만일 새라면, 나는 구름과 함께 하늘을 날아다니는 친구가 될 거야..."처럼 책의 문장 구조를 활용해 상상 이어가기 놀이를 해보세요. 아이의 상상력과 언어 표현력을 동시에 키워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