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나입니다>는 직업 앞에 붙은 ‘여자’ 또는 ‘남자’라는 꼬리표에 맞서,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그냥 나’의 모습을 당당하게 보여주는 성평등 그림책이에요. 이 책에는 여의사, 여배우, 남자 무용수와 같이 직업 앞에 성별 꼬리표가 붙는 직업을 가진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이들은 성별과 관계없이 그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을 뿐이라고 이야기하죠. 이 책을 읽은 어린이는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자유롭게 꿈꾸는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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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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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비
공사할 때 쓰는 커다란 기계들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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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착기
땅이나 암석 따위를 파내거나 처리한 기계를 통틀어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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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롭다
누군가 올바른 일을 할 때 우리는 그 사람이 '정의롭다'고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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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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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나온 사람들은 왜 직업 앞에 '여자'라는 말을 붙였을까?
옛날부터 남자만 해오던 일이라서, 여자가 그 일을 하면 특별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일 것 같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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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이 "아니요."라고 대답할 때 어떤 마음이었을까?
당당하고 멋진 마음이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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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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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커서 어떤 직업을 갖고 싶어? 사람들이 "그 일은 남자가 하는 일이야", "그 일은
남자가 하는 일, 여자가 하는 일이 따로 있지 않아요. 저는 이 일이 좋고 잘할 수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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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너도 주변 사람에게 "남자니까", "여자니까"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니? 그때 어떤
네, 저는 피아노 치는 걸 좋아하는데 할아버지가 "남자애가 무슨 피아노를 치니."라고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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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아이가 의사, 소방관, 발레리나, 요리사 등 다양한 직업을 자유롭게 선택해 역할 놀이를 해보세요. "남자는 간호사가 될 수 있을까?", "여자는 소방관이 될 수 있을까?"와 같은 질문을 던지며, 어떤 직업이든 성별과 관계없이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