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나는 그냥 나입니다>는 직업 앞에 붙은 ‘여자’ 또는 ‘남자’라는 꼬리표에 맞서,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그냥 나’의 모습을 당당하게 보여주는 성평등 그림책이에요. 이 책에는 여의사, 여배우, 남자 무용수와 같이 직업 앞에 성별 꼬리표가 붙는 직업을 가진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이들은 성별과 관계없이 그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을 뿐이라고 이야기하죠. 이 책을 읽은 어린이는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자유롭게 꿈꾸는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