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운글
김지운그림
주니어김영사, 2017펴냄
- 병원을 무서워하는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어른의 다정함을 담아, 병원을 한결 편안한 곳으로 느끼게 해요. - 곰 의사가 브라우니로 변한다는 귀여운 상상과 포근한 색감의 그림이 기분 좋은 웃음을 줘요. - 병원에 가기 전 아이와 무서운 마음을 이야기 나누며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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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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