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몰려온다"는 쨍쨍한 여름날, 우리에게 찾아온 특별한 선물을 만나는 그림책이에요.
어느 날 아침, 뜨거운 햇살 아래 갑자기 새로운 손님이 살금살금 다가와요.
과연 이 신비로운 손님은 누구일까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자연의 변화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주고 새로운 계절을 반갑게 맞이하는 마음을 선물해 줘요.
따뜻한 여름을 온몸으로 느껴보고 함께 즐거운 상상을 펼쳐 보아요.
상상/모험
상상력
미리보기
01
15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여름
계절 중에서 날씨가 아주 더워서 물놀이를 하거나 시원한 곳을 찾아다니는 때를 말해요.
02
태양
하늘에 떠서 밝은 빛과 뜨거운 열을 내는 둥근 별이에요.
03
바다
넓고 깊은 물이 모여 있어서 파도도 치고 물고기도 사는 곳이에요.
04
튜브
물에 뜰 수 있도록 만든 동그란 고무나 플라스틱 물건이에요. 물놀이할 때 몸이 가라앉지 않게 도와줘요.
01
04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그림책 표지에 있는 커다란 동그란 얼굴을 가진 건 뭘까?
바로 해님이야! 해님이 우리를 보면서 웃고 있는 것 같지 않니?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해님이 방긋 웃고 있고, 구름들도 동글동글 귀엽게 생겼는데, 이 그림을 보니까 어떤 계절이
구름이 몽실몽실 떠 있고, 해님이 아주 쨍쨍한 걸 보니 시원한 바다가 생각나! 아마 여름인
03
그림에 동그랗고 노란 튜브가 보이는데, 이 튜브는 어디에서 쓰는 걸까?
이 튜브는 물놀이할 때 뜨려고 목에 거는 거야. 수영을 잘 못하는 사람도 튜브가 있으면 물
04
'쨍쨍'이라는 말은 언제 쓰는 말일까?
날씨가 아주 덥고 해가 밝게 빛날 때 '쨍쨍'이라고 해. 뜨거운 여름날에 딱 어울리는 말이
05
그림에서 사람들이 무엇을 가지고 있니?
사람들이 동그란 튜브를 들고 있어. 아마 바다에서 신나게 놀 준비를 하는 것 같아.
01
05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그림책에서 가장 먼저 우리를 반겨주는 건 누구일까?
바로 해님이야! 해님이 "좋은 아침이에요!" 하고 인사하고 있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그림책의 제목이 '여름이 몰려온다'인데, 진짜 여름이 우리한테 달려오는 것처럼 느껴지니?
응! 해님이 뜨겁게 빛나고, 사람들이 튜브를 가지고 바다에 가는 걸 보니 여름이 곧 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