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장난이 아니라 혐오야!』는 친구들을 미워하고 괴롭히는 행동이 어떤 건지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에는 나랑 다르다고 친구를 놀리거나 괴롭히는 친구들과 속상한 유미, 민아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친구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말과 행동은 나쁜 장난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어요. 우리 모두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소중하게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어요. 친구를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인간
다양성
친구관계
공감능력
포용성
미리보기
01
29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아이
아직 어른이 되지 않은 어린 사람을 아이 또는 어린이라고 불러요. 그림책에는 많은 아이 친구들이 나와요.
02
울다
슬프거나 아프거나 화날 때 눈물이 나와서 흐느끼는 거예요. 그림책 표지에도 얼굴을 가리고 우는 친구가 있어요.
03
친구
서로 아끼고 좋아하는 사람을 친구라고 불러요. 그림책에도 사이좋은 친구들이 나와요.
04
그네
줄에 매달린 의자 같은 곳에 앉아 앞뒤로 왔다 갔다 하며 노는 놀이기구예요. 놀이터에서 탈 수 있어요.
05
화나다
마음이 불편하고 속상해서 얼굴이 붉어지고 씩씩거리게 되는 감정이에요. 그림책 속 친구들의 표정을 보면 어떤 친구는 화가 났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유미를 놀린 친구들이 "뚱땡이!"라고 말했어요. "뚱땡이"는 어떤 말 같아요?
다른 친구를 놀리거나 기분 나쁘게 하는 말이에요. 듣는 친구 마음이 아파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이 책 제목이 "그건 장난이 아니라 혐오야!" 예요. '혐오'는 무엇일까요?
누군가를 아주 싫어해서 미워하고 괴롭히는 나쁜 마음이에요. 친구를 놀리거나 괴롭히는 건 절
03
유미와 민아가 '영혼의 단짝'이 되었다고 했어요. '영혼의 단짝'은 어떤 친구를 말할까요?
마음이 아주 잘 통하고 서로를 정말 아껴주는 가장 친한 친구를 말해요.
04
유미와 민아가 '우정 서약서'를 만들었어요. '우정 서약서'는 무엇을 하는 종이일까요?
친구들끼리 서로를 아끼고 사이좋게 지내기 위해 지킬 약속들을 적어놓은 종이예요.
01
04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의 주인공은 누구누구예요?
유미와 민아예요. 그리고 재우라는 친구도 나와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유미는 왜 학교에서 슬프고 힘들었을까요?
재우라는 친구가 유미에게 "뚱땡이"라고 놀리고 괴롭혔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유미는 혼자이고
03
민아는 유미가 힘들어할 때 어떻게 도와주었나요?
유미가 울고 있을 때 다가와 손을 내밀어주었어요. 그리고 유미 옆에서 재우가 더 이상 괴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