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가장 먼저 한 말"은 아이가 처음 말을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은 그림책이어요. 어설픈 발음으로 "엄마"를 부르던 아기가 씩씩하게 자라는 모습을 보며 엄마의 뿌듯함과 서운함이 함께 느껴져요. 아이가 혼자서도 잘 해낼 수 있지만, 넘어지거나 속상할 때 언제든 기댈 수 있는 든든한 엄마의 존재를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는 말의 소중함과 엄마의 무한한 사랑을 배울 수 있답니다. 엄마의 이름이 가진 위로와 힘을 느끼며 더욱 단단한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다양한 감정
자립심
의사소통
인간
미리보기
01
11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엄마
나를 낳아주고 사랑으로 돌봐주는 여자 어른이에요. 아기가 가장 먼저 하는 말 중에 하나예요.
02
아기
갓 태어나 아직 어리거나 걷지 못하고 기어 다니는 아주 작은 아이를 말해요.
03
꽃
줄기 끝에 피어나 예쁜 빛깔과 좋은 향기를 내는 식물이에요. 벌과 나비가 꿀을 찾아와요.
04
기어가다
아기가 두 팔과 두 다리를 바닥에 대고 앞으로 움직이는 것을 말해요. 아직 걷기 전에 이렇게 움직여요.
05
곰
털이 북슬북슬하고 몸집이 큰 동물이에요. 그림책에서는 아기가 안고 있는 귀여운 인형이에요.
06
말하다
입으로 소리를 내서 생각이나 원하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에요. "엄마!", "맘마!" 하고 소리 내는 것처럼요.
01
06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 아기가 가장 먼저 한 말은 무엇이었어요?
'엄마'였어요. '어마', '음마' 하다가 '엄마' 하고 또렷하게 말했지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또렷해진다'는 말이 무슨 뜻일까요?
흐릿하고 잘 안 들리던 말이 아주 잘 들리게 똑똑하게 말하는 것을 말해요.
03
엄마는 아이가 '씩씩하게' 하루를 보내는 모습에 어떤 마음이 들었대요?
'뿌듯한 마음'이 들었대요. 자랑스럽고 대견한 마음이에요.
04
우리를 지켜주고, 부르면 위로가 되는 엄마를 '든든한 이름'이라고 했는데, '든든하다'는
무섭거나 힘들 때 옆에 있어 주면 마음이 편안하고 힘이 생기는 느낌이에요.
05
아기가 처음엔 "어마", "음마" 하고 엄마를 불렀다고 해요. 어떤 말인 것 같아요?
아기가 아직 말을 잘 못해서 '엄마' 하고 부르고 싶었는데, '어마', '음마' 하고 어설
06
아기가 "씩씩하게 하루를 보낼 줄도 알게 되었지요" 라고 해요. '씩씩하게'는 어떤 뜻일까
'씩씩하게'는 용감하게, 힘 있게, 혼자서도 잘 해내는 모습을 말해요. 아기가 이제 혼자서
07
엄마는 아기가 훌쩍 자란 모습에 '뿌듯한 마음'이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서운함'을 느꼈다
'뿌듯한 마음'은 우리 아기가 이렇게 잘 자라서 대견하고 자랑스러울 때 느끼는 기분이에요.
01
07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네가 처음 말을 배울 때 '엄마'라고 불렀던 기억나? 그때 엄마는 어떤 기분이었을까?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네가 커서 혼자서도 무엇인가 할 수 있게 되었을 때, 엄마는 어떤 느낌이 들었을까? (뿌듯
03
힘들거나 속상할 때 누구에게 이야기하고 싶어? 왜 그럴까?
04
엄마는 네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야. 네가 힘들 때는 언제든지 엄마에게 이야기해도
05
혹시 네가 어렸을 때처럼 엄마를 '엄마!'라고 부르고 싶을 때가 있을까? 그때는 어떤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