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란희글
김주경그림
한울림어린이:한울림, 2022펴냄
- 총성이 울리는 두려운 순간에도 주먹밥을 만드는 어머니들의 모습을 통해, 연대와 나눔의 힘을 따뜻하게 전달해요. - 초등학생 경이의 시선으로 역사를 따라가며, 아이 스스로 그날의 의미를 느끼고 질문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줘요. - 밥 짓는 냄새, 주먹밥을 나누는 손길 같은 생생한 장면들이 부모와 아이 사이의 깊은 대화를 자연스럽게 열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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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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