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은 살아 있다 : 달걀버섯 이야기 : 은미향 그림책 (은미향 저 은미향 그림) | 우따따 책
7세~초등 저학년
숲은 살아 있다 : 달걀버섯 이야기 : 은미향 그림책
은미향글
은미향그림
북극곰, 2021펴냄
줄거리
『숲은 살아 있다』는 숲 속 달걀버섯 친구의 신비로운 일생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따뜻한 여름날, 작은 달걀버섯 홀씨가 태어나 머나먼 모험을 떠나는 과정을 까마귀 친구와 함께 지켜봐요.
까마귀와 함께 웃고 울며 씩씩하게 자라나는 달걀버섯의 아름다운 일생을 만날 수 있어요.
이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 아이는 숲 속 작은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을 통해 자연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진 아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지식탐구
육지 동물
예술
미리보기
01
12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버섯
버섯은 숲속의 땅이나 죽은 나무에 붙어 자라는 친구예요. 넓은 모자처럼 생긴 머리 부분과 기둥처럼 생긴 다리 부분이 있어요.
02
까마귀
까마귀는 온몸이 까만색이고 "깍깍" 소리를 내는 새예요. 날개를 펄럭이며 하늘을 멋지게 날아다녀요.
03
숲
숲은 나무들이 아주 많~이 모여 있는 곳이에요. 여러 동물 친구들과 풀, 버섯들이 함께 살아요.
04
날다
새나 비행기가 하늘 위를 움직이는 것을 '날다'라고 해요. 날개를 펄럭이거나 엔진 힘으로 떠서 이동해요.
05
홀씨
홀씨는 아주 작은 버섯 아기 씨앗이에요. 바람이 불면 엄마 버섯에서 떨어져 멀리멀리 날아간답니다.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그림책에 나오는 '달걀버섯'은 이름처럼 처음에는 어떤 모양이었나요?
달걀버섯은 처음에는 진짜 달걀처럼 둥글게 땅속에서 올라왔어요. 그래서 달걀버섯이라는 이름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버섯이 씨앗처럼 날아다니는 아주 작은 것을 뭐라고 불렀나요?
'홀씨'라고 불렀어요. 홀씨는 바람을 타고 멀리멀리 여행을 떠나요.
03
까마귀는 숲속에서 달걀버섯이 자라나는 모습을 보면서 어떤 기분이었을까요?
'와! 저게 뭐지?' 하고 깜짝 놀라기도 하고, 달걀버섯이 자라는 모습이 신기하고 멋져 보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그림책의 주인공은 누구라고 생각해요?
까마귀랑 달걀버섯 친구들이 주인공이에요. 까마귀가 달걀버섯의 일생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봐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달걀버섯은 어떤 모습으로 자라났나요?
처음에는 땅속에서 달걀처럼 동그랗게 나왔다가, 점점 커져서 예쁜 주황색 모자를 쓴 큰 버섯
03
달걀버섯은 언제 홀씨들을 날렸나요?
달걀버섯이 다 자라서 가장 멋진 모습이 되었을 때, 버섯 아래 주름에서 하얀 홀씨들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