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는 맛있어》는 우리 겨레의 소중한 먹을거리였던 고구마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그림책이랍니다. 계절 따라 바뀌는 고구마밭 풍경과 주변 생태계를 따뜻한 한국화로 만날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가난과 배고픔을 지혜롭게 이겨낸 우리 조상들의 꿋꿋함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함께 키워나갈 수 있을 거예요. 자연과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고 싶은 어린이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지식탐구
회복탄력성
인간
음식(요리)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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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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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땅속에서 자라는 뿌리채소로, 껍질은 붉은색이나 보라색이고 속은 노란색이에요. 삶거나 구우면 아주 맛있는 간식이 된답니다.
02
맛있어
음식을 먹었을 때 즐겁고 기분 좋은 맛이 나면 '맛있어'라고 말해요. 냠냠, 고구마는 정말 맛있어!
03
심어요
작은 씨앗이나 식물을 땅속에 넣고 잘 자라도록 돌봐주는 행동이에요. 할머니와 아버지가 고구마를 밭에 심어요.
04
싹
식물이 땅속에서 자라 처음으로 땅 위로 작게 돋아나는 부분을 '싹'이라고 불러요. 고구마에서도 연두색 예쁜 싹이 돋아났어요.
05
바구니
나무나 풀 같은 것을 엮어서 만든 그릇으로, 물건을 담거나 나를 때 사용해요. 맛있는 고구마가 바구니에 가득 담겨 있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그림책에 밤고구마와 물고구마가 나와요. 밤고구마는 어떤 맛이 나고, 물고구마는 어떤 맛이
밤고구마는 밤 맛이 나고, 물고구마는 단맛이 난대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할머니가 통가리에서 고구마를 꺼내서 어떤 고구마들은 거름으로 썼대요. 거름은 무엇일까요?
거름은 식물들이 잘 자라게 도와주는 영양분 같은 거예요. 썩은 고구마도 버리지 않고 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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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싹은 보리가 익을 때까지 어떻게 자란대요?
무럭무럭 자란대요. 무럭무럭은 아주 쑥쑥 잘 자란다는 뜻이에요.
04
고구마를 심기 전에 아버지는 밭에 '골'을 길게 팠대요. 골은 무엇일까요?
골은 밭에 길게 파놓은 줄 같은 길이에요. 고랑이라고도 부르는데, 여기에 고구마나 다른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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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그림책에 누가 나와서 고구마를 심고 거두는 일을 해요?
진이네 가족들이 나와요. 할머니, 아버지, 그리고 아이들이 함께 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진이네는 왜 해마다 고구마를 심어요?
할머니의 할머니가 심고 가꾼 대로, 즉 아주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방식으로 계속 고구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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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뜻해지면 할머니는 통가리에서 고구마를 꺼내서 무엇을 했어요?
고구마를 꺼내서 크고 작은 것, 썩은 것, 잘생긴 것들을 골랐어요. 싹이 나도록 물을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