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엉뚱 구구단』은 구구단이 너무 어려운 하라 친구의 재미있는 이야기예요.
하라는 구구단을 척척 외우는 친구가 부러워서 열심히 노력하지만, 자꾸만 엉뚱하고 기발한 구구단을 만들어내요.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 아이들도 자신만의 생각과 방법으로 멋지게 문제를 해결하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정답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틀려도 좌절하지 않고, 우리만의 방법으로 즐겁게 배우는 과정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해 줘요.
엉뚱한 상상력과 용기가 넘치는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인간
창의성
지식탐구
수학적사고
문제해결력
미리보기
01
23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엄마
나를 낳아주고 사랑으로 돌봐주는 가족 중 한 명이에요. 맛있는 밥을 해주고 같이 놀아주기도 하는 소중한 사람이에요.
02
울다
슬프거나 아프거나 속상할 때 눈에서 물방울이 흐르는 것을 말해요. 소리 내어 흐느끼는 것도 울음이에요.
03
나무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며 가지와 잎이 있는 커다란 식물이에요.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고 맛있는 열매도 맺어줘요.
04
밥
우리가 매일 먹는 맛있는 음식이에요. 힘이 나게 해주는 중요한 먹거리예요.
05
어렵다
어떤 일을 하거나 이해하기 힘들 때 쓰는 말이에요. 잘 안 풀리거나 힘들 때 "이거 너무 어렵다!" 하고 말할 수 있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하라 엄마가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라고 말한 건 무슨 뜻이에요?
하라가 방학 숙제를 안 해서 빨리 해야 하는 상황을 말해요. 시간이 없어서 마음이 조급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