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하고 밀당 중입니다 : 사춘기 딸과 함께한 날들의 기록 (지모 저 지모 그림) | 우따따 책
5~6세
딸하고 밀당 중입니다 : 사춘기 딸과 함께한 날들의 기록
지모글
지모그림
샘터, 2022펴냄
줄거리
"딸하고 밀당 중입니다"는 사춘기 딸과 엄마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이야기예요.
때로는 웃고, 때로는 토닥이며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사랑스러운 과정을 담고 있어요.
엄마도 아이도 처음 겪는 어려운 순간들을 용기 내어 헤쳐나가는 모습이 정말 멋져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의 소중한 성장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될 거예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아이와 함께 행복하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감정조절
다양한 감정
감정표현
정서지능
미리보기
01
35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딸
엄마나 아빠의 여자아이 자식을 딸이라고 불러요. 이 책의 주인공도 엄마의 딸이에요.
02
엄마
나를 낳아주고 길러주는 여자 부모님을 엄마라고 불러요. 이 책에는 딸을 사랑하는 엄마가 나와요.
03
싸우다
누군가와 마음이 맞지 않아서 말로 다투거나 몸으로 부딪히는 것을 싸우는 거라고 해요. 책에 나오는 엄마와 딸은 자주 싸웠어요.
04
안아주다
사랑하는 사람을 팔로 감싸서 꼭 껴안아 주는 것을 안아준다고 해요. 힘들 때 엄마가 딸을 따뜻하게 안아줬어요.
05
자라다
씨앗이 싹을 틔우고 풀이나 나무가 되는 것처럼 몸과 마음이 커지는 것을 자란다고 해요. 아이는 자라면서 새로운 것을 많이 배워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 제목에 '밀당'이라는 말이 나와요. 엄마랑 딸이 뭘 '밀고 당긴다'는 걸까요?
엄마랑 딸이 서로 마음을 주고받는 것을 말해요. 때로는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조금 멀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그림에 엄마와 딸이 가시 돋친 선인장처럼 보일 때도 있어요. 이건 어떤 마음을 표현하는 것
화가 나거나 속상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 같아요. 서로 뾰족뾰족하게 말해서 마음이 아플 때도
03
그림에 'NICE WORDS'라는 글씨가 보여요. 'NICE WORDS'는 어떤 말일까요?
착하고 고운 말, 서로에게 힘이 되는 좋은 말을 뜻해요.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