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티티는 등에 아주 커다란 의자를 지고 다니는 친구인데, 자기는 그 사실을 모른대요. 그러던 어느 날, 보고 싶은 사람에게 데려다주는 특별한 버스가 나타났어요. 티티는 버스를 타고 가며 등에 짊어진 의자에 담긴 소중한 마음들을 하나씩 알아가게 된대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친구들도 슬프거나 보고 싶은 마음을 용기 내어 표현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티티처럼 자신의 소중한 마음을 알아보고 씩씩하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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