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작은 못이 비 오는 날 멋진 화분걸이가 되어주는 이야기처럼,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던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주는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우리 주변의 작은 생명과 사물에도 귀 기울이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마음을 배울 수 있어요. 마음속에 사랑과 희망을 가득 채울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주변을 더욱 사랑하는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라요.


이가을글
이수지그림
창비, 1998펴냄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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