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걸 파워>는 우리 친구들이 세상의 중요한 가치들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이 책에는 멋진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21명의 용감한 사람들이 등장해요. 우리 친구들이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것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신나는 모험처럼 만나볼 수 있어요. 꿈과 정의, 평등을 배우며 나다운 모습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힘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용감하고 멋진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이야기를 함께 나눠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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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01
35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사람
이 세상에 우리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움직이는 남자, 여자, 아이들을 '사람'이라고 불러요. 친구, 엄마, 아빠도 모두 사람이에요.
02
책
종이에 글씨나 그림이 그려져 있고 여러 장이 묶여서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을 '책'이라고 해요. 책을 읽으면 재미있는 이야기를 알 수 있어요.
03
별
밤하늘에서 반짝이는 작은 빛들을 '별'이라고 불러요. 아주 멀리 있는 커다란 친구들이지만 우리 눈에는 작고 예쁘게 보여요.
04
곤충
개미, 나비, 벌처럼 다리가 여섯 개 있고 작은 몸을 가진 동물 친구들을 '곤충'이라고 해요. 풀밭이나 숲에서 많이 만날 수 있어요.
05
그리다
연필이나 크레파스로 종이에 예쁜 그림을 만드는 것을 '그리다'라고 말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 제목에 나오는 '알파걸 파워'는 무엇을 말하는 것 같아요?
용감하고 멋진 여자들이 힘을 합쳐 세상을 더 좋게 만든다는 뜻 같아요. 어떤 어려움에도 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이 책에서 '세상에 처음부터 당연한 것은 없어요!'라고 했는데, '당연하다'는 말이 무슨
'당연하다'는 원래부터 그랬던 것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느껴지는 것을 말해요. 예를 들어,
03
바바라 맥클린톡이 연구한 '유전자'는 무엇일까요?
유전자는 우리 몸속에 있는 아주 작은 씨앗 같은 거예요. 엄마 아빠를 닮거나, 눈 색깔이
04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은 '곤충 박사'라고 불릴 수 있는데, 곤충 박사는 어떤 일을 해요?
곤충 박사는 곤충을 아주아주 좋아해서 곤충들이 어떻게 생기고 자라는지 자세히 관찰하고 그림
05
최영숙 선생님은 '경제학자'라고 했어요. 경제학자는 무엇을 하는 사람일까요?
경제학자는 사람들이 돈을 어떻게 쓰고 벌고, 물건을 어떻게 만들고 나누는지 연구하는 사람이
06
이 책 제목이 '알파걸 파워'인데, '파워'는 어떤 뜻일까요?
'파워'는 힘을 뜻해요. 알파걸 파워는 멋진 여성들이 세상을 바꾸는 큰 힘을 보여준다는 뜻
07
책에 나오는 사람들은 '꿈을 쫓았다'고 해요. '꿈을 쫓는 것'은 무엇을 하는 걸까요?
꿈을 쫓는다는 것은 내가 하고 싶은 일, 되고 싶은 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말해요
08
책 속 인물들은 '용기'를 냈다고 해요. '용기'는 어떤 마음일까요?
용기는 무섭거나 어려운 일이 있어도 도망가지 않고, 해보겠다고 마음먹는 것을 말해요. 책
01
08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지금 우리가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공부하고 놀 수 있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그런데 옛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은 꿈을 이루기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했대. 너는 어떤 꿈을 가지고
03
만약 네가 친구가 놀림을 받거나 힘들어하는 걸 봤다면 어떻게 행동할 것 같아? 왜 그렇게
04
너는 무엇을 할 때 가장 신나고 재미있니? 너답다는 건 어떤 모습인 것 같아? 너는 특별하
05
이 책에서처럼 우리도 서로를 도와주고 배려하면 세상이 어떻게 달라질까? 너는 어떤 점을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