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혼자도 좋지만 둘은 더 좋아는 서로 달라도 너무 다른 친구들이 어떻게 마음을 나누는지를 보여주는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비를 싫어하는 오리와 비를 좋아하는 개구리가 만나 신기한 모험을 함께하며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는 나와 다르다고 해서 틀린 것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소중한 마음을 배우게 될 거예요. 함께 있으면 더 즐겁고 힘이 되는 진짜 친구의 의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어린이를 위해 이 책을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