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괜찮아 마을에서 온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안드레스 게레로 저 안드레스 게레로 그림) | 우따따 책
5~6세
그래도괜찮아 마을에서 온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안드레스 게레로글
안드레스 게레로그림
한울림스페셜, 2022펴냄
줄거리
"그래도괜찮아 마을에서 온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는 실수해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이 책 속 '그래도괜찮아' 마을 사람들은 집을 거꾸로 지어도, 길을 잃어도 서로를 이해하며 괜찮다고 말해주지요.
반대로 작은 실수에도 화를 내는 '그러면못참아' 마을 사람들도 만날 수 있어요.
우리는 이 이야기를 통해 누구나 실수할 수 있음을 이해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배울 수 있어요.
친구의 작은 실수도 너그러이 감싸주는 행복한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인간
포용성
감정조절
친구관계
공감능력
미리보기
01
19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사람
얼굴, 팔, 다리가 있고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존재를 '사람'이라고 불러요.
02
집
비나 바람을 막아주고 사람들이 편히 쉬는 건물을 '집'이라고 해요.
03
고양이
귀여운 야옹 소리를 내고, 털이 부드러운 작은 동물을 '고양이'라고 해요.
04
그리다
연필이나 붓으로 도화지에 그림을 만드는 것을 '그리다'라고 말해요.
05
딱딱하다
만졌을 때 부드럽지 않고 단단하며 잘 구부러지지 않는 성질을 '딱딱하다'고 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서툴다'는 어떤 뜻일까요?
어떤 일을 잘하지 못하고 실수를 하는 것을 말해요. 아직 익숙하지 않거나 능숙하지 않아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이 책에 나오는 직업은 무엇무엇이 있을까요?
집을 짓는 벽돌공, 빵을 만드는 제빵사, 버스를 운전하는 운전기사, 그림을 그리는 화가가
03
'그래도 괜찮아 마을' 사람들은 왜 화를 내지 않았을까요?
사람들이 일부러 실수를 한 게 아니니까 화를 내지 않았어요.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마을 이름은 무엇인가요?
'그래도괜찮아 마을'이에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그래도괜찮아 마을'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었어요?
모두 조금씩 서툰 사람들이었어요. 집을 거꾸로 짓고, 빵이 딱딱하고, 길을 잘 못 찾는 사
03
책에는 '그러면못참아 마을' 이야기도 나와요. 이 마을 사람들은 '그래도괜찮아 마을' 사람
'그러면못참아 마을' 사람들은 아주 작은 일에도 버럭 화를 내는 사람들이었어요.
04
마을의 이장님은 다른 사람들과 무엇이 달랐나요?
이장님은 다른 사람들이 "괜찮아!"라고 말할 때, "안 괜찮아!"라고 말했어요. 불만이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