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의 발걸음』은 빨리빨리 엄마와 천천히 움직이는 딸 지니의 마음 따뜻한 이야기예요.
엄마는 늘 지니를 재촉하지만, 지니는 자기만의 속도로 나아가고 싶어 해요.
그러다 둘은 서로의 다름을 깨닫고 이해하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되어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친구들은 나 자신을 사랑하고 다른 친구들의 모습도 존중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모두가 서로의 소중한 마음을 알아주고 행복하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갈등해결
공감능력
다양성
의사소통
인간
미리보기
01
21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엄마
나를 낳아 주시고 사랑으로 키워 주시는 가장 소중한 분을 '엄마'라고 불러요.
02
자전거
두 바퀴가 달려서 페달을 밟아 앞으로 나아가는 탈것이에요. 친구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면 재미있어요.
03
시계
지금이 몇 시인지,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 알려 주는 물건이에요. 벽에 걸려 있거나 손목에 찰 수 있어요.
04
칫솔
작은 솔이 많이 달려 있어서 치약을 묻혀서 이를 깨끗하게 닦는 데 쓰는 도구예요. 밥을 먹고 나면 칫솔로 이를 닦아요.
05
먹다
음식이나 과일 같은 것을 입에 넣고 씹어서 배 속으로 보내는 것을 '먹다'라고 해요. 맛있는 것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엄마가 지니에게 자주 했던 말인 "빨리빨리"는 무슨 뜻일까요?
서두르라는 말이에요. 어떤 일을 빠르게 하라는 뜻이지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지니가 밥을 급하게 먹다가 배가 아픈 것을 '체하다'라고 이야기했어요. '체하다'는 어떤
음식을 급하게 먹거나 소화가 잘 안 돼서 배가 답답하고 아픈 것을 말해요.
03
엄마의 표정 때문에 지니의 마음이 '상했다'고 했는데, 마음이 상했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요
슬프고 속상하고 기분이 안 좋다는 뜻이에요. 엄마의 말이나 행동 때문에 기분이 나빠진 거예
04
그림책 마지막에는 엄마와 지니가 '따뜻한 화해'를 했다고 해요. '화해'는 무엇일까요?
서로 미안하다고 이야기하고 다시 사이좋게 지내는 것을 말해요. 마음이 풀리고 친해지는 것이
01
04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그림책의 주인공은 누구누구인가요?
지니와 지니 엄마예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엄마는 왜 지니에게 자꾸 "빨리빨리!"라고 재촉했을까요?
지니가 늦잠을 자고 준비도 늦게 해서 학교에 지각할까 봐, 또 영어 학원 시험도 빨리 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