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반 문병욱'은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문병욱이라는 친구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문병욱이가 왜 혼자 있는지, 다른 친구들이 문병욱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진짜 친구가 되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따뜻한 이야기랍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친구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따뜻한 마음을 배우고, 서로 다른 우리가 어떻게 '우리'가 되는지 알게 될 거예요. 모두가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배우고 싶어 하는 어린이에게 '우리 반 문병욱'을 권합니다.
친구관계
인간
다양한관점
다양성
포용성
공감능력
미리보기
01
15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어색하다
서먹서먹하고 거북한 느낌이 있다.
02
배려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쓰는 일이다.
03
특별하다
보통의 것과 다르게 아주 다르거나 뛰어나다.
04
자전거
두 개의 바퀴가 있고 사람이 페달을 밟아 움직이는 탈것이에요. 이걸 타면 신나게 달릴 수 있어요.
05
걷다
두 발로 한 발짝씩 앞으로 나아가는 행동이에요. 사람들이 어디론가 갈 때 걸어서 이동해요.
06
교실
선생님과 친구들이 함께 모여 공부하고 놀이하는 방이에요. 여기에서 새로운 것을 많이 배울 수 있어요.
07
책상
의자에 앉아서 공부하거나 그림을 그리고 책을 읽을 때 쓰는 가구예요. 연필이나 지우개 같은 물건을 올려놓을 수 있어요.
08
손
우리 몸에 있는 것으로, 물건을 잡거나 만지거나 글씨를 쓸 때 사용하는 부분이에요. 친구와 인사할 때도 손을 흔들어요.
09
우리
여러 사람을 함께 부르거나, '나'와 다른 사람을 함께 말할 때 쓰는 단어예요. 예를 들어 '우리 엄마', '우리 집'처럼 말할 수 있어요.
10
반
학교에서 친구들과 같이 공부하는 한 무리의 친구들을 '반'이라고 불러요. 우리가 수업을 듣는 교실도 '반'이 될 수 있어요.
11
앉다
서 있다가 엉덩이를 바닥이나 의자에 대고 몸을 낮추는 행동을 '앉다'라고 해요.
12
가방
책이나 물건 같은 것을 넣어서 가지고 다니는 주머니를 '가방'이라고 불러요.
13
그림
그림은 연필이나 색깔 도구로 종이나 다른 곳에 그리는 것을 말해요. 눈에 보이는 것이나 마음속에 있는 것을 나타내는 거예요.
14
식물
땅에 심어서 물을 주면 자라는 모든 것을 식물이라고 해요. 꽃이나 나무, 풀 같은 것이 식물이에요.
15
물뿌리개
식물에 물을 줄 때 쓰는 도구예요. 위에 구멍이 작게 뚫린 부분이 있어서 물이 비처럼 나와요.
16
새싹
작은 씨앗에서 나와서 이제 막 자라기 시작한 아주 어린 풀이나 나무를 말해요. 흙 위로 빼꼼 고개를 내민 작은 식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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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사물이나 현상을 주의 깊게 살펴보는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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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두려워하지 않고 씩씩하게 나아가는 마음이에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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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가이드 2 -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병욱이는 왜 혼자 있는 것을 좋아했니?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친구들은 병욱이를 보며 어떤 생각을 했니?
03
병욱이와 친구들이 어떻게 하면 더 친해질 수 있었니?
04
병욱이는 교실에서 주로 어떤 행동을 하며 시간을 보냈니?
05
아이들이 병욱이를 처음 보았을 때 어떤 느낌이 들었다고 했니?
06
병욱이가 친구들과 가까워지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물건은 무엇이었니?
01
06
독후 가이드 3 - 어휘·감각 확장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친구라는 말을 소리로 표현한다면, 달콤하게 녹는 솜사탕 소리일까 아니면 바스락거리는 나뭇잎
[보호자 가이드] 언어의 질감을 감각으로 느껴보는 과정이에요. 즉, 단어의 뜻을 머리로만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병욱이가 혼자 있을 때 흐르는 공기는 어떤 냄새나 소리가 날 것 같니?
감각적 유추, 즉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의 느낌을 상상하는 과정이에요. 아이가 상황을 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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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준비물: 여러 가지 색깔의 종이, 크레파스
방법: 지금 내 기분을 색깔로 골라보아요.
병욱이의 마음은 어떤 색이었을지 함께 그려보세요.
각자의 감정을 눈에 보이는 색으로 표현하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시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