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마을로 간 택배는 아빠와 함께 특별한 택배 배달을 떠나는 시우의 신비로운 모험 이야기랍니다. 시우는 하늘 마을에서 주민들에게 꿈 카메라와 이승 텔레비전 같은 신기한 물건들을 배달하며 자신이 사는 세상과 하늘 마을이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게 되지요. 특히 마지막 택배는 시우의 엄마를 위한 특별한 선물이라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거예요. 이 책을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의 사랑을 느끼고, 어려운 시간을 이겨내는 용기를 얻을 수 있답니다. 사랑하는 이들의 마음을 배우고 싶은 어린이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상상력
인간
회복탄력성
다양한 감정
상상/모험
미리보기
01
17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택배
물건을 담은 상자 같은 것을 다른 사람에게 보내거나 받는 것을 '택배'라고 해요. 보통 택배 아저씨가 물건을 차에 싣고 집까지 가져다주지요.
02
하늘
우리가 서 있는 땅 위로 높이 보이는 푸른 곳을 '하늘'이라고 불러요. 여기에는 해, 달, 별, 구름이 떠 있어요.
03
상자
물건을 담아서 옮기기 편하게 만든 네모난 통을 '상자'라고 불러요. 그림책에서 친구가 들고 있는 파란색 물건도 상자예요.
04
아빠
나를 낳아주신 남자 어른을 '아빠'라고 불러요. 그림책 속 친구는 아빠와 함께 택배 배달을 하러 가요.
05
고양이
야옹 하고 우는 귀여운 동물로, 그림책 표지에 친구 옆에 서 있는 동물이 바로 고양이에요. 길게 뻗은 꼬리와 뾰족한 귀가 특징이에요.
06
구름
하늘에 뭉게뭉게 떠 있는 하얀 솜 같은 것을 구름이라고 해요. 구름이 가득한 하늘은 아주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