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나기 싫어요!》는 어른들이 자신의 스트레스를 전혀 상관없는 아이에게 표출하여 생기는 아이의 상처받은 마음을 그려낸 그림책이에요. 주인공 아이는 지난밤, 싸우는 부모님들의 목소리로 남몰래 눈물을 훔칩니다. 다음 날, 아직도 감정이 상해있는 부모님은 자신들의 스트레스와 부정적인 감정을 아이에게 화살을 돌려 쏟아내고 마는데요. 아이는 이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상처를 받게 됩니다. 이유 없이 혼나기만 하는 아이는 자신의 답답한 마음을 부글거리는 화산 같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하루 종일 혼나기만 한 아이의 마음은 어떨까요? 그림책의 마지막 부분은 책을 읽는 양육자와 어린이가 함께 채워나갈 수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해 부모와 아이 모두 마음속에 쌓여있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서로를 격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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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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