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문자의 역사 : 인류는 어쩌다 문자를 만들었을까? (로익 르 갈 저 카린 맹상 그림) | 우따따 책
7세~초등 저학년
놀라운 문자의 역사 : 인류는 어쩌다 문자를 만들었을까?
로익 르 갈글
카린 맹상그림
키움, 2022펴냄
줄거리
'놀라운 문자의 역사'는 인류가 어떻게 문자를 만들기 시작했는지 신나는 이야기로 들려주어요. 이 책을 통해 아이는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문자가 있는지, 그리고 문자가 우리 삶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알게 될 거예요. 옛날 사람들이 문자를 배우기 어려웠던 이야기부터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편리한 문자까지, 흥미로운 역사 속으로 떠나는 신나는 여정이 될 거예요. 아이가 문자의 놀라운 힘을 느끼고 세상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놀라운 문자의 역사'는 문자의 소중함을 깨닫고 싶은 어린이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사고력
지식탐구
인간
문해력
세계시민의식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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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쓰다
연필이나 붓 같은 도구로 종이나 다른 곳에 글씨를 그리거나 모양을 만드는 행동을 말해요. 그림을 그릴 때도 '쓰다'라고 할 수 있어요.
02
연필
나무로 만들어졌고, 심이 있어서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릴 때 사용하는 길쭉한 도구예요.
03
그림
여러 가지 색깔이나 선으로 종이나 벽 같은 곳에 무언가를 나타내거나 꾸며서 그린 것을 말해요. 옛날 사람들이 동굴 벽에 그린 것도 그림이에요.
04
물고기
물속에서 헤엄치며 사는 동물이에요. 그림책에서 옛날 사람들이 물고기 모양으로 글씨를 만들기도 했어요.
05
문자
사람들이 생각이나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려고 만든 특별한 기호나 글씨를 말해요. '가나다' 같은 한글이나 'ABC' 같은 알파벳이 모두 문자예요.
06
글자
종이나 칠판 같은 곳에 연필이나 펜으로 쓰는 여러 가지 모양들을 글자라고 해요. 글자로 내 생각을 쓰고 다른 친구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요.
07
동물
강아지, 고양이, 사자, 코끼리처럼 움직이고 먹이를 먹으며 살아가는 것들을 동물이라고 불러요. 이 책에는 동굴에 그려진 멋진 동물 그림들이 나와요.
01
07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그림책에 글씨를 쓰는 아주 많은 도구들이 나왔어요. 어떤 도구들이 있었나요? (4쪽을 함께
네, 깃펜, 붓, 연필, 스마트폰, 노트북 같은 것들이 있었어요. 아주 옛날에는 갈대나 뾰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글씨가 없던 아주 아주 먼 옛날을 뭐라고 부르는지 아나요? (8-9쪽을 함께 보며 이야기
네, '선사 시대'라고 해요. 선사 시대 사람들은 동굴 벽에 그림을 그리며 이야기를 남겼대
03
책에서 '설형 문자'라는 글씨가 나왔어요. '설형 문자'는 어떻게 쓰는 글씨였나요?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