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그게 뭐 어때서"는 남들이 나를 다르게 봐도 "그게 뭐 어때서!" 하고 당당하게 말하는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예요.
까마귀는 까매도, 거북은 느려도, 동물 친구들은 자기 모습 그대로가 최고라고 생각하지요.
이 책을 읽으면 다른 사람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나만의 특별함을 소중히 여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내 모습 그대로 정말 멋지고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며 자신감을 쑥쑥 키울 수 있을 거예요.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를 사랑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