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을 찾아라!〉는 지호가 만든 소중한 로봇이 사라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예요.
아빠가 실수로 버린 로봇 부품들을 찾아 온 가족이 두근두근 모험을 떠나요.
이 책을 읽으며 주변 사물을 새로운 장난감으로 보는 상상력과 쓰레기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어요.
아이의 소중한 마음과 엄마, 아빠의 마음을 모두 이해하며 서로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지호처럼 자기만의 소중한 로봇을 만들고 재활용의 가치를 알아가는 멋진 어린이가 되어 보아요.
친구관계
상상/모험
다양한 감정
인간
문제해결력
지식탐구
창의성
갈등해결
미리보기
01
11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로봇
철로 만든 사람처럼 움직이는 장난감이에요. 스스로 움직이거나 명령을 듣고 일을 하기도 해요.
02
분리수거함
집에서 나온 쓰레기를 종류별로 나누어 버리는 큰 상자예요. 플라스틱, 종이, 유리처럼 나누어서 버릴 수 있어요.
03
설거지
밥을 먹고 난 후 더러워진 그릇들을 물과 비누로 깨끗하게 씻는 일이에요. 아빠가 고무장갑을 끼고 설거지를 하고 있어요.
04
울어요
마음이 슬프거나 아플 때, 눈에서 눈물이 나오고 슬픈 소리를 내는 것을 말해요. 지호가 로봇을 잃어버려서 슬프게 울고 있어요.
05
찾아요
잃어버리거나 숨어있는 물건을 여기저기 살피면서 발견하려고 노력하는 거예요. 지호와 친구들이 없어진 로봇을 찾고 있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지호가 만든 로봇은 무엇으로 만들었어요?
우유갑, 음료수 캔, 스티로폼, 종이 상자 같은 쓰레기로 만들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빠는 지호의 로봇을 어디에 버렸다고 했어요?
처음에는 일반 쓰레기통에 버렸다고 했고, 나중에는 분리수거함에 버렸다고 했어요.
03
이 책에서 '재활용'은 무엇을 말해요?
우리가 버린 쓰레기 중에서 다시 쓸 수 있는 것들을 잘 모아서 새로운 물건으로 만드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