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말 거품 펑!'은 하고 싶은 말이 꿀꺽 목구멍에 걸려 속상해했던 유창이의 이야기예요.
어느 날, 유창이에게 말을 술술 잘하게 해주는 신기한 치약이 생겼대요.
이 치약을 사용하며 유창이는 정말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진심을 담아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돼요.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들도 유창이처럼 자기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진심으로 소통하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진실된 마음으로 멋지게 소통하는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