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하게 따듯하게》는 추운 겨울날, 따뜻하게 옷을 입고 새하얀 눈밭으로 나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의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입니다. 눈이 내리는 것을 발견한 아이는 옷, 겉오스 목도리와 장갑 그리고 모자까지 쓰고 밖으로 나갑니다. 신나게 눈놀이를 즐기다 집에 돌아왔을 때 차가워진 아이의 몸을 따듯하게 녹여주는 것은 바로 엄마의 손길이랍니다. 그림책 속 내용은 두 어절 또는 세 어절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리듬감이 돋보여요. 그뿐만 아니라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접하며 언어 표현력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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