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쿨책》은 일찍 잠들기 싫어하는 웅이가 잠을 자지 않고 유치원에 갔을 때 일어난 일을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웅이는 엄마의 일찍 자라는 말을 듣지 않고 늦게까지 기차놀이를 해요. 결국 늦잠을 잔 웅이는 피곤한 상태로 유치원에 등원하게 되지요. 유치원에서 자꾸만 눈이 감기는 웅이는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친구들과 놀이하지도 못해요. 꾸벅꾸벅 졸고 있는 웅이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늦은 밤까지 잠들고 싶지 않은 어린이에게 잠의 필요성과 소중함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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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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