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 호텔'은 숲 속 친구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나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야기예요.
곤충들이 서로 돕고 보살피며 안전한 보금자리에서 겨울잠을 자는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주변의 작은 생명들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배울 수 있어요.
곤충 친구들이 새로운 봄을 맞이하는 것처럼 희망을 가득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자연의 아름다움과 따뜻한 보살핌을 배우고 싶은 어린이에게 '곤충 호텔'을 권합니다.
포용성
곤충
지식탐구
공감능력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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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곤충
개미, 나비, 무당벌레처럼 몸이 작고 다리가 여러 개 있는 작은 동물들을 '곤충'이라고 불러요.
02
호텔
여행을 하거나 잠시 머물 때 돈을 내고 잠도 자고 밥도 먹을 수 있는 큰 건물을 '호텔'이라고 해요.
03
나무
땅에 뿌리를 내리고 줄기가 위로 뻗어 올라가 가지와 잎이 있는 아주 큰 식물을 '나무'라고 불러요.
04
잎
나무나 풀에 붙어 있는 납작하고 푸른 부분이에요. 초록색, 빨간색, 노란색 등 여러 가지 색깔이 있어요.
05
노랗다
개나리꽃, 바나나, 병아리처럼 환하고 밝은 노란색을 띠는 것을 '노랗다'라고 말해요. 가을이 되면 나뭇잎이 노랗게 변해요.
06
떨어지다
어떤 것이 높은 곳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것을 떨어지다라고 해요. 가을에는 나뭇잎이 나무에서 바닥으로 떨어져요.
01
06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숲이 긴 겨울을 맞이할 준비를 할 때, 곤충 호텔은 '분주해진다'고 했어요. '분주해진다'
바쁘게 움직이고 일을 많이 한다는 뜻이에요. 곤충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느라 바빴지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곤충 호텔은 곤충들에게 '안식처'가 되어준대요. '안식처'는 어떤 곳을 말할까요?
편안하게 쉬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을 말해요. 곤충 호텔이 바로 그런 곳이지요.
03
무당벌레 무무가 나뭇잎으로 몸을 감싼 것을 보고 '가을이 끝나가나 봐요'라고 말했어요. 왜
날씨가 추워져서 몸을 따뜻하게 감싸야 했기 때문이에요. 이제 곧 겨울이 오고 있나 봐요.
04
곤충 호텔은 언제 분주해진다고 했나요?
상수리나무 잎이 노랗게 물들고 잎이 우수수 떨어지는 가을에 숲은 긴 겨울을 맞이할 준비를
05
할머니 무당벌레 다다가 "힘차게 팔을 걷었어요"는 무슨 뜻일까요?
할머니 무당벌레 다다가 이제 곤충 호텔에 찾아올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를 열심히 시작한다는
06
곤충들이 겨울잠을 자거나 알을 낳기 "안성맞춤"인 방은 어떤 방일까요?
상수리나무 잎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아늑한 상수리나무 방, 빨갛게 물든 단풍잎이 포근하게
01
06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상수리나무 방, 단풍나무 방, 신갈나무 방! 이 방들 중에서 너는 어느 방이 제일 마음에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무당벌레 가족이 곤충들을 위해서 곤충 호텔을 만들고 보살펴 주네. 우리도 작은 곤충이나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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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긴 겨울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것처럼, 우리도 겨울이 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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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나오는 곤충들은 모두 다른 방법으로 겨울을 나는데, 너는 어떤 방법으로 겨울을 나는
05
만약 네가 곤충 호텔의 손님이 된다면, 어떤 방에서 묵고 싶어? 그리고 다른 곤충 친구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