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는 엄마의 손길로 모든 것을 대신하였던 아이가 자기 일을 스스로 해나가는 과정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아이는 세수하는 일처럼 사소한 일까지 엄마의 도움을 받아요. 엄마의 손길로 모든 것을 해결하던 어린이는 생기발랄했던 얼굴에서 점점 색을 읽은 새카만 공이 되어요. 공이 되어버린 아이는 다시 사람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될까요? 그림책을 통해 자조 기술을 익히고 스스로 하기를 깨달을 수 있어요. 스스로 하기 싫어하는 어린이에게 이 그림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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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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