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봐도 머리에 남는 어린이 친환경 상식 : 생각보다 쉽고, 실천하면 행복한 환경지킴 상식 (김나나 저 보선 그림) | 우따따 책
7세~초등 저학년
대충봐도 머리에 남는 어린이 친환경 상식 : 생각보다 쉽고, 실천하면 행복한 환경지킴 상식
김나나글
보선그림
블루무스어린이, 2024펴냄
줄거리
"대충봐도 머리에 남는 어린이 친환경 상식"은 우리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에는 궁금했던 친환경 지식들이 귀여운 만화와 기발한 질문으로 가득해서, 어렵지 않게 머리에 쏙쏙 들어올 거예요.
친환경이 무엇인지, 분리수거는 어떻게 하는지 같은 중요한 상식들을 쉽고 신나게 배울 수 있어요.
우리 주변의 작은 습관 하나하나가 지구를 건강하게 만드는 멋진 환경 지킴이가 되는 길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줄 거예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지구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사고력
지식탐구
미리보기
01
25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어린이
어린이는 아직 어른이 아닌, 작고 귀여운 사람들을 말해요. 이 그림책 표지에 나오는 친구처럼 학교에 가거나 놀이를 하는 아이들을 어린이 또는 아이 라고 불러요.
02
지구
우리가 살고 있는 아주 커다란 행성을 지구라고 불러요. 이 그림책에는 예쁜 그림으로 표현된 지구 얼굴이 많이 나와요.
03
뜨거워요
만지거나 느껴봤을 때 열이 많아서 데일 것 같은 느낌을 뜨겁다고 말해요. 이 그림책에 나오는 펭귄이 "더워!"라고 말하는 것처럼 햇볕이 너무 강하면 온 몸이 뜨거울 수 있어요.
04
플라스틱
물건을 담는 병이나 비닐봉투처럼 가볍고 단단하게 만들 수 있는 재료를 플라스틱이라고 불러요. 우리가 흔히 쓰는 물건들이 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요.
05
쓰레기
더 이상 쓸모가 없거나 필요하지 않아서 버려야 하는 물건들을 쓰레기라고 불러요. 쓰레기는 꼭 정해진 곳에 잘 버려야 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 표지에 '환경지킴 상식'이라는 말이 나와요. '환경지킴'은 무엇을 하는 사람일까요?
환경을 지키는 사람이에요. 우리 지구를 아끼고 보호하는 일을 도와주는 사람이지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친환경'이 무엇을 말하는지 책에서 뭐라고 설명해 주나요?
'친환경'은 환경과 친구처럼 가깝게 지내는 것을 말해요. 자연과 잘 어울려 살아가는 거예요
03
'날씨'와 '기후'는 어떻게 다른지 책에서 알려주었나요?
'날씨'는 오늘처럼 비가 오거나 해가 뜨는 그날그날의 상태를 말하고, '기후'는 오랜 시간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은 무엇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인가요?
지구를 아끼고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에요. 우리가 어떻게 해야 지구를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이 책에는 어떤 재미있는 질문들이 많이 나온다고 했나요?
'친환경이 뭐예요?', '날씨와 기후의 차이가 뭐예요?' 같은 기본 질문부터 '지구를 위해
03
이 책의 그림을 그린 작가님은 어떤 마음으로 그림을 그렸다고 했나요?
지구에 사는 사람들이나 동물, 식물들이 모두 무사히 지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