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알맞은 집"은 포근하고 따뜻한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대한 이야기예요.
어느 날, 할머니는 집 잃은 고릴라, 코끼리 같은 동물 친구들을 데려왔어요.
집이 점점 좁아져도 할머니 할아버지는 넓은 마음으로 모두를 포근하게 안아주셨어요.
이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 주변의 소중한 친구들과 우리 모두의 집인 지구를 아끼는 마음으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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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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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집
우리가 살거나 쉬는 곳을 집이라고 불러요. 그림책에 나오는 노란색 건물이 바로 집이에요.
02
할머니
엄마의 엄마나 아빠의 엄마를 할머니라고 불러요. 그림책에 나오는 머리를 묶고 안경을 쓴 분이 할머니예요.
03
할아버지
엄마의 아빠나 아빠의 아빠를 할아버지라고 불러요. 그림책에 나오는 모자를 쓰고 수염이 있는 분이 할아버지예요.
04
좁다
공간이 작아서 물건이나 사람이 많이 들어갈 수 없을 때 '좁다'고 말해요. 집이 점점 좁아져서 할머니, 할아버지, 동물들이 꼭 붙어 살았어요.
05
나누다
내가 가진 것을 다른 사람이나 친구들과 함께 쓰는 것을 '나누다'라고 해요.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집을 동물들과 나누어 썼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처음에 살던 집은 어떤 집이라고 생각했어요?
'너무 넓지도 좁지도 않은 딱 알맞은 집'이라고 생각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할머니가 밖에서 집으로 데려온 동물들은 어떤 동물들이었나요?
고릴라, 코끼리, 북극곰, 대왕고래, 달팽이였어요. 책 표지에 희미하게 보이는 동물 그림들
03
'기꺼이 자리를 내주었다'는 무슨 뜻일까요?
마음이 넓고 착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공간을 나누어주었다는 뜻이에요.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어떤 분들이었나요?
아주 마음이 착하고 사이좋은 분들이었어요. 그림을 보면 할머니는 든든하게, 할아버지는 따뜻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할머니는 왜 동물들을 집으로 데려왔을까요?
밖에 나가 보니 집 잃은 동물들이 불쌍하고 외로워 보여서 집으로 데려왔어요.
03
집이 점점 좁아져도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뭐라고 말했어요?
'조금 좁긴 하지만 이만하면 딱 알맞은 집'이라고 말했어요. 고릴라와 코끼리와 함께 꼭 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