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 바넷글
존 클라센그림
홍연미옮김
길벗어린이, 2013펴냄
- 어른도 안 된다고 했던 일을 조용히 해내는 애너벨의 모습에서, 어린이가 세상을 바꾸는 주체적인 존재임을 자연스럽게 보여줘요. - 자신의 것을 나누고 싶은 마음 하나로 마을 전체를 따뜻하게 물들이는 이야기가,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억지 없이 전해줍니다. - 흑백의 칙칙한 마을이 색색의 스웨터로 물드는 그림 변화가 아이와 함께 "다음엔 어떻게 변할까?" 이야기 나누는 즐거움을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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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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