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우글
이해정그림
풀빛, 2024펴냄
- 휠체어를 탄 '나'가 스스로 세상과 부딪히고 생각하며 자기 이야기를 씩씩하게 들려주는 주체적인 아이로 그려져요. - 장애를 특별한 일이 아닌 안경 쓰는 일처럼 자연스럽게 바라보며, 차이를 존중하는 포용의 마음을 길러줘요. - 아이와 함께 우리 주변의 당연한 일상을 다시 살펴보며 다정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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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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