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오늘도 구르는 중"은 휠체어를 타는 친구 구르의 신나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구르는 피구를 좋아하고 활발하게 뛰어노는 밝고 씩씩한 초등학교 4학년 아이처럼 자기 이야기를 들려주어요.
친구가 휠체어를 탄다는 사실이 놀랍겠지만, 구르는 여전히 피구를 좋아하는 밝은 아이라는 것을 보여주어요.
이 책을 읽으며 우리 모두 다른 모습과 특별한 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배우고, 서로를 이해하며 멋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우리 주변의 다양한 친구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만나보고 함께 어울리는 멋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