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화나사우르스》는 짜증이 나고 화가 날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꼬마 공룡 화나사우르스는 화가 난 마음을 다루지 못하고 발을 구르고 소리를 지르고 말아요. 하지만 잔뜩 소리를 지르고 난 후에도 마음은 후련해지지 않죠. 오히려 죄책감이 드는 화나사우르스는 무조건 화를 내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박쥐사우르스의 조언을 듣고 화나사우르스는 스스로를 바라보며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히는 방법을 시도해 보아요.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는 누구나 느끼는 자연스러운 감정인 화를 스스로 잘 표출하고 푸는 법을 배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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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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