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블룽과 함께 삽니다"는 걱정 많은 다온이와 귀여운 아기 비둘기 블룽이 만나 가족이 되는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외로운 다온이와 길을 잃은 아기 비둘기 블룽은 서로를 이해하고 친해지는 과정을 겪어요. 서로 다른 모습이지만 함께 마음을 나누며, 세상의 모든 생명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돼요. 우리 친구들도 이 책을 읽으며 나와 다른 친구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어요. 모든 생명을 존중하는 아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친구관계
육지 동물
포용성
인간
미리보기
01
25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비둘기
비둘기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예요. 우리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동물이랍니다.
02
자전거
두 개의 바퀴가 달린 탈것이에요. 발로 페달을 굴러 움직여요.
03
아파트
높은 건물에 여러 집이 모여 있는 곳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아요.
04
놀다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는 것을 말해요. 친구와 함께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도 있어요.
05
따뜻하다
춥지 않고 기분 좋게 훈훈한 느낌이에요. 엄마 품이나 햇살이 따뜻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블룽의 둥지는 어디에 있었을까요?
아파트 발코니에 방수 덮개로 씌워진 자전거 옆 틈새에 있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다온이는 '천덕꾸러기'가 될까 봐 걱정했어요. '천덕꾸러기'는 어떤 마음일까요?
'천덕꾸러기'는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받지 못하고 귀찮게 여겨지는 존재를 말해요. 다온이는
01
02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그림책의 두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다온이라는 친구와 아기 비둘기 블룽이에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다온이와 블룽은 어떻게 만나게 되었나요?
블룽이 발코니에 있는 둥지에서 음악 소리를 듣고 나왔다가, 다온이가 색연필로 그림을 그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