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빛날 수 있을까"는 황금빛 도시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빅키와 티티의 마음 따뜻한 이야기예요.
빅키는 차이를 만들고 티티는 식당을 치우면서, 때로는 힘든 시간을 보내지만 씩씩하게 자기의 자리에서 빛을 찾아 노력해요.
이 책은 모든 어린이가 소중하고, 어떤 환경에서도 꿈을 꿀 수 있다는 용기를 선물해 주는 이야기예요.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빅키와 티티처럼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친구들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줘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세상의 모든 친구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