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날 수 있을까"는 황금빛 도시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빅키와 티티의 마음 따뜻한 이야기예요.
빅키는 차이를 만들고 티티는 식당을 치우면서, 때로는 힘든 시간을 보내지만 씩씩하게 자기의 자리에서 빛을 찾아 노력해요.
이 책은 모든 어린이가 소중하고, 어떤 환경에서도 꿈을 꿀 수 있다는 용기를 선물해 주는 이야기예요.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빅키와 티티처럼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친구들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줘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세상의 모든 친구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평등
인간
세계시민의식
아동인권
공감능력
미리보기
01
13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빛나다
어둠 속에서 반짝반짝 환하게 밝아지는 것을 '빛나다'라고 말해요. 밤하늘의 달과 별이 빛나고, 예쁜 보석이 빛나는 것처럼요.
02
아이
작고 어린 사람을 '아이'라고 불러요. 그림책 속 주인공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운 친구들을 아이들이라고 해요.
03
먹다
냠냠 맛있게 입에 넣고 우물우물 씹어서 배 속으로 보내는 것을 '먹다'라고 해요. 맛있는 밥을 먹고, 과자를 먹는 것처럼요.
04
차
따뜻한 물에 여러 가지 잎을 넣어서 만든 음료수를 '차'라고 해요.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향기로운 냄새가 나요.
05
아저씨
어린이보다 나이가 많은 남자 어른을 '아저씨'라고 불러요. 우리 아빠 친구들이나, 동네에서 만나는 어른들을 아저씨라고 할 수 있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빅키가 삼촌에게 맛있는 '차파티'를 받았다고 하는데, 차파티는 무엇인 것 같아요? (그림을
납작한 빵 같아요! 냠냠 맛있어 보여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빛나는 것들이 많지만 가장 짙은 어둠 속에 갇혀있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주변에 반짝이는 예쁜 것들이 많지만, 빅키와 티티는 지금 슬프고 힘든 마음이라는 뜻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