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어>는 엄청 웃기게도 쓸 줄 알고, 엄청 슬프게도 쓸 줄 알고, 깃털만큼 가볍게도 쓸 줄 알고 납덩이만큼 무겁게도 쓸 줄 아는 김개미 시인의 동시집입니다. 김개미 동시는 감칠맛 나는 입말로 써서 더 재밌고 쉽게 다가옵니다. 꼭 아이들이 쓴 것처럼 아이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것은 기본이고요. 어린이가 읽어도 재밌고 어른이 읽어도 재밌는, 무엇을 쓰든 재미있게 쓰는 김개미 시인의 동시를 통해 주변 모든 것들을 새로운 눈으로 발견해 내는 놀라운 세상을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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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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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투명
물 따위가 속까지 환히 비치도록 맑은 것을 말해요.
02
간질이다
살갗을 문지르거나 건드려 간지럽게 하는 걸 말해요.
03
속속들이
깊은 속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부분까지 다 아는 상태를 말해요.
04
꼬르륵
배가 몹시 고플 때 뱃속에서 가스가 움직이며 나는 소리를 나타내는 말이에요.
05
발칙하다
하는 짓이나 말이 예의를 조금 벗어났지만 밉지 않고 엉뚱하면서도 용기 있는 태도를 뜻해요.
06
감칠맛
음식이 입에 당기는 맛이나 말과 글이 주는 재미.
07
고스란히
건드리지 아니한 그대로 온전하게.
01
07
독후 가이드 2 -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주인공은 왜 쉬는 시간에 화장실에 가는 게 마음 편하지 않았을까?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시 속에서 배가 고플 때 나는 소리를 무엇이라고 표현했니?
03
주인공이 투명 인간이 되고 싶어 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04
주인공은 왜 쉬는 시간에 똥을 싸기 싫어했니?
05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날 때 주인공은 어떤 기분이었니?
06
책 속에 나오는 아이들은 각자 어떤 비밀을 가지고 있었니?
01
06
독후 가이드 3 - 어휘·감각 확장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갑자기 똥이 마려울 때 배 안에서는 어떤 물방울이 튀는 듯한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니?
감각적 전이, 즉 눈에 보이지 않는 신체적 신호를 소리나 촉감 같은 구체적인 이미지로 바꾸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이 동시를 읽을 때 어떤 맛이 느껴지는 것 같니? 달콤한 사탕 맛일까, 아니면 톡 쏘는 레
[보호자 가이드] 말의 느낌을 찾는 놀이는 언어 감각을 살려줍니다. 즉, 눈으로 읽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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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마치 진짜 시인이 된 것처럼 가족들 앞에서 동시를 읽어 봅니다. 외워서 읽어 보면 더 좋고요. 가족들과 한 줄씩 번갈아가며 읽어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