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영아글
한지선그림
문학동네, 2017펴냄
- 피부색으로 놀림받던 탄이가 똥푸맨과의 만남으로 스스로 자신감을 되찾는 과정이, 다름을 부끄러움이 아닌 당당함으로 바꾸는 힘을 보여줘요. - 사랑하는 개와의 이별, 적으로 여겼던 고양이에 대한 연민까지, 세 편의 이야기가 각기 다른 감정과 상황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담아내 읽는 맛이 풍성합니다. - 작고 서툴지만 자기만의 방식으로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어떤 아이도 있는 그대로 충분하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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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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