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과 선과 새>는 유리창에 부딪혀 다친 친구를 구한 까마귀가 더 이상의 비극을 막기 위해 도시의 유리창에 점을 찍고 선을 그으며 희망의 지도를 그려 나가는 이야기예요. 까마귀는 부리로 투명한 창에 점과 선을 새기기 시작하고, 이 용기 있는 행동에 감동한 다른 새들이 하나둘 모여들어 도시를 다채로운 색으로 물들입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실천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됩니다. 또한 '나 하나가 무엇을 바꿀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 '작은 점 하나가 모이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단단한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육지 동물
상상력
공감능력
다양한관점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그림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까마귀는 왜 위험을 무릅쓰고 높은 빌딩 유리창에 점을 찍기 시작했을까?
다시는 참새 같은 친구들이 투명한 유리창에 부딪혀 다치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처음엔 까마귀 혼자였지만, 나중에 수많은 새가 모여 함께 색을 칠할 때 까마귀는 어떤 기분
"나의 진심이 통했구나!"라고 느끼며 외롭지 않고 든든한 행복을 느꼈을 것 같아요.
01
02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우리가 보는 투명하고 멋진 유리 건물이 새들에게는 어떻게 보일까?
새들에게는 건물이 아니라 계속해서 날아갈 수 있는 탁 트인 하늘이나 숲이 비친 풍경으로 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새들이 안전하게 날아다니려면 도시의 모습이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
너무 반짝거리는 유리 대신 새들이 알아볼 수 있는 무늬가 있는 유리를 쓰거나, 건물 주변에
01
02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투명한 OHP 필름이나 비닐 위에 네임펜으로 가로 10cm, 세로 5cm 간격의 격자를 그립니다. 그 칸 안에 아이가 좋아하는 새, 꽃, 별 등의 무늬를 채워 넣게 합니다. 완성된 필름을 실제 창문에 붙여보며 "이게 새들의 길잡이가 되어줄 거야"라고 이야기해 줍니다. 실제 조류 충돌 방지 원리를 이해하고, 자신의 창작물이 생명을 보호한다는 자부심을 갖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