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에이다 러블레이스>는 '컴퓨터 과학의 어머니'라 불리는 에이다 러블레이스가 어떻게 세계 최초의 프로그래머가 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인물 그림책이에요. 에이다는 숫자의 세계 속에서도 비행 기계를 꿈꾸는 상상력을 잃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해석기관'이라는 미완성 기계를 위해 세계 최초의 알고리즘을 작성했어요. 단순한 계산기를 넘어 음악과 이미지를 처리하는 '생각하는 기계'의 미래를 내다본 에이다의 비전은 오늘날 우리가 쓰는 스마트폰과 컴퓨터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시적인 상상력과 수학적 논리가 결합했을 때 얼마나 위대한 혁신이 일어나는지 깨닫게 되며, 특히 이공계(STEM) 분야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강력한 영감을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