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정숙글
김지영그림
올리, 2022펴냄
- 입속을 동굴로, 소리를 공기 덩어리로 비유해서 자음이 만들어진 원리를 쉽게 풀어냈어요. - 어떤 글자가 될지 짐작하며 읽는 재미가 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며 한글을 탐구하게 됩니다. - 직접 소리를 내 보며 혀와 입의 움직임을 느껴 볼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놀이처럼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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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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