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윤경글
윤정주그림
사계절, 2011펴냄
- 은지가 억울한 마음을 스스로 일기에 적고 '화해하기 보고서'를 써 내려가며, 자기 감정을 주체적으로 표현하고 갈등을 풀어가는 모습을 보여줘요. - 엄마와 아이가 서로의 입장을 하나씩 짚어보는 과정을 통해, 갈등은 일방적 사과가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며 풀어가는 것임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 아이와 다투었던 순간을 함께 떠올리며, 우리 가족만의 화해하기 보고서를 써보는 대화로 이어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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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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