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연진글
-그림
보림, 2023펴냄
- 단풍잎과 오리 발자국이 닮았다는 데서 출발한 기발한 상상으로 계절의 변화를 즐겁게 보여 줘요. - '척척척 착착착' 같은 리듬감 있는 말과 노랫말이 살아 있어 소리 내어 읽는 재미가 커요. - 아이와 노래를 지어 부르거나 물감으로 발자국 단풍을 찍어 보는 놀이로 이어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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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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