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미경글
홍기한그림
-옮김
사계절, 2017펴냄
- 세수, 이 닦기, 올바른 자세처럼 매일 반복되는 일들을 스스로 하고 싶어지도록, 왜 하는지부터 차근차근 알려줘요. - 코 푸는 법, 생식기 씻는 법처럼 꼭 필요하지만 어른도 정확히 알려주기 어려웠던 내용을 담아, 부모와 아이가 함께 확인하기에 좋습니다. - 또래 어린이 캐릭터와 고양이의 유쾌한 대화로 정보를 전달해,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자기 몸에 관심을 가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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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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