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달글
-그림
-옮김
창비, 2024펴냄
- 부채춤, 수영, 등산을 즐기며 "인생은 이제부터"라고 노래하는 할머니 캐릭터가 나이 든 여성을 주체적이고 생동감 있는 존재로 그려냅니다. - 음식을 나누고 이웃의 안부를 묻는 장면들이 사랑의 다양한 표현 방식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따뜻한 기회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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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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