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희진글
-그림
-옮김
제이픽, 2026펴냄
- 서로 다른 성격의 숫자들이 짝을 이뤄 10을 만드는 이야기로, 나와 다른 친구와도 힘을 합치는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워요. - 암기가 아니라 짝꿍 수를 이미지로 익히는 구성이라, 아이 스스로 수 감각을 쌓고 받아올림까지 자신 있게 풀어내는 힘을 길러줘요. - 숫자마다 개성 있는 성격과 재치 있는 말놀이가 담겨 있어, 읽으면서 어휘력과 언어 감각도 함께 자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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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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